그는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 증가한데 그쳤으나 이는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의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특히 "당초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모두 10월까지는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 증가했다. 계절조정후 전달과 비교해서는 2.6% 늘어났다.
또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달보다 1.2포인트 급상승한 100.8을 기록, 전 고점이던 지난 1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선행지수 전년동월비 역시 전달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9월보다 상승폭이 0.2%포인트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