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칼라 워커는 기존에 화이트 칼라와 블루 칼라로 분류하던 것에서 벗어나 보다 지적이고 창의적인 전문직 종사자를 일컫는 신조어다.
올해 수상자는 ▲리더십 부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인식 감독 ▲이노베이션 부문 한양대 실내디자인학과 장순각 교수 ▲인텔리전스 부문 한국밸류자산운용 이채원 전무 ▲카리스마 부문 싸이더스 FNH 차승재 대표 ▲패션 부문 가수 이문세 ▲스타일 부문 배우 김주혁 ▲크리에이티비티 부문 포토그래퍼 에이전시 보트 등이다.
수상자 전원은 상금 20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 긴급구호자금에 기부하며 A-어워드 트로피와 함께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최고급 맞춤 수트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아우디코리아 도미니크 보쉬 사장은 “A-어워드는 새로운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의 수많은 진보적인 블랙 칼라 워커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초의 상”이라며 “한국 남성 모두가 A-어워드 후보가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