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와 관련 다른 멤버는 "중앙은행의 유연한 공개시장조작 뿐 아니라 보완대출제도의 존재가 제로금리 정책 종료에도 불구하고 최근 자금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지적을 제출했다고 의사록은 전했다.
일본은행은 지난 7월 금리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저금리에 의한 완화적 금융여건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도한 시장안정을 위한 보완대출(롬바르트 대출)의 이용일수 제한 폐지 및 장기국 채 매입 등 양적완화정책의 유동성 공급수단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