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14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신에스엔티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M&A를 검토하고 있거나 진행되는 건은 없다"며 "어떻게 M&A이야기가 나왔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마도 최근에 낸 공시 중에서 지난 6월 임시주총결과 내용이 있다"며 "당시 정관일부 변경에서 '적대적 인수합병시 이사및 퇴직금 이외에 퇴직위로금 지급건'이 있었는데 이건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신에스엔티 주가는 M&A루머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