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편의 창작 글과 230편의 창작그림이 응모한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외에도 파란마음상, 파란세상상, 파란하늘상에 각 5편씩 모두 30편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글쓰기·그림 그리기 대회는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자연 사랑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주고, 어린 시절부터 자연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자세를 키워 주자는 차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의 환경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과 어른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 등이 초등학생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잘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연환경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과 반드시 지구 환경은 지켜져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들이 그대로 작품 속에 반영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