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후 14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앞으로 R&D나 임상진행 등에 사용될 자금조달의 한 방법으로 나스닥 상장 등 해외증시 상장도 검토대상이 될 수 있다"며 "하지만 지금시점에서 나스닥상장 추진이 결정됐거나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나스닥 상장 등 해외증시 상장은 향후 2~3년 뒤 자금조달의 여러가지 방법중 하나로 현재 결정된 건은 아무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