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억9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대해 "전 이종현 대주주와의 단기매매 차익금 반환소송에서 승소해 돌려받은 약 30억 원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액토즈소프트의 3분기 매출액은 87억1800만원으로 전기대비 43.6% 늘어났다.
액토즈소프트는 4분기에는 '어니스와 프리키'의 일본 상용화를 예정하고 있으며 오는 2007년에는 '라제스카'의 국내 상용화, '라테일'의 일본 상용화 등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