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장미디어 관계자는 "이달들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50만9165주를 발행 일본 베셀그룹에서 가져갔다"며 "이후 사업적인 제휴관계 차원에서 베셀그룹이 일본 내에서 진행하는 IT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조만간 양측 관계자가 만나 전략적 제휴관계를 갖는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