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11시 1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네스테크 관계자는 "많은 루머가 돌았지만 우회상장을 네스테크를 통해서 추진한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며 "현재 대표이사도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회상장 이야기는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계속해서 근거없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번 루머도 근거가 없는 소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스테크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14분 현재 우회상장 추진설이 돌면서 10% 급등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