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는 "예상대로 하나로텔레콤과 LG파워콤으로부터 가입자 증가하고 있고, 2007년부터 KT로부터 가입자 증가가 예상돼 매출과 이익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음은 플랜티넷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3분기 매출은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7% 증가한 58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12%, 17% 증가한 17억원, 20억원을 기록함. 전년동기대비로는 가입자수 감소로 부진한 수준이지만, 2분기를 바닥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더욱 의미가 있음. 지난 2분기까지 감소하였던 가입자수는 3분기 증가세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임. 이는 하나로텔레콤과 LG파워콤, SO 들로부터 가입자 증가했기 때문임.
동사의 이익모멘텀의 가장 큰 변수인 KT로부터 가입자 증가는 현재 진행 중인 서울지역의 신인증시스템 구축이 마무리되는 2007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임. 한편,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 으로부터 가입자 증가세가 견조하게 지속됨에 따라 가입자 증가세는 지속되어 이익성장세가 유지될 전망임.
동사의 가입자 동향과 실적추이가 예상대로 양호하게 개선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KT로부터 가입자 유입이 2007년 본격 확대됨에 따라 대폭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 따라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 27,500원을 유지함. 최근 1개월간 주가약세를 시현하였는데, 이는 외국인 주주의 지분매각에 주로 기인함. 외국인 지분은 현재 9.4%(10월 17일 15.3%)로 하락하여 보유지분 매각이 일단락된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