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인프라코어 최승철 사장(오른쪽 안에서 2번째)이 7일 북경에서 지주회사 출범식을 갖고 2010년 중국에서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최승철 사장(오른쪽 안에서 2번째)이 7일 북경에서 지주회사 출범식을 갖고 2010년 중국에서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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