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가 '토스카'에 이어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2년 할부시 차량가격의 60%, 3년 할부시 50%, 4년 할부시에는 43%까지 중고차 가치를 보장해 준다.
특히, 2년짜리 할부의 경우 최초 차량가격의 60%를 제외한 나머지 40%에 대해서만 할부금을 내기 때문에 초기 구입비용과 월 할부금이 획기적으로 줄어 구매 부담을 크게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남겨둔 유예 할부금은 2년 뒤 구매했던 자동차로 되 갚을 수 있다.
GM대우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비자의 월 할부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또한 몇 년 후 중고차 가격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구매 방식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