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전화번호를 이용, 웹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제공하는 익스플로러 주소창의 역할을 하게 만든 것.
기존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무선인터넷 이용 중 타 사이트 이동시 무선인터넷을 종료 후 재접속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 서비스는 웹과 같은 형태의 주소창으로 언제 어디서든 원클릭으로 쉽고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엠오아이엔 최만송 대표는 "모바일 전용 주소창은 무선인터넷이 유선인터넷처럼 확장·발전할 수 있도록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며 "웹에서 모바일로 진화해 가고 있는 인터넷 이용 환경에 적극 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 브라우저가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무선인터넷 시장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오아이엔은 이 서비스 홍보를 위해 통합주소 예약 서비스 및 모바일 주소창 무료 달기 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예약 서비스는 오는 12월15일까지 엠오아이엔 홈페이지(www.5252.in)와 대행사 등을 통해 진행되며, 휴대폰(5252 + , , )으로도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