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이사는 "중국공장이 지난해 1월부터 생산을 시작해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하루에 한국공장서 1700매를 제조했는데 지금 중국에선 2700매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올 상반기 자본금을 1300만달러에서 1500만달러로 200만달러를 늘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추가적인 공장 임대 및 가동에 대해선 "전혀 검토된 적도 없는 낭설"이라며 "새로운 시설투자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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