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회사의 한 관계자는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6712계약 순매수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면서 "5일 이평선인 109.19가 막히자 스펙성 매도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은행의 경우 109.10 아래로 내려오면서 저가매수를 하고 있는데 외인과 국내은행간의 스펙성 플레이가 공방을 벌이는 것을 보이며 이러다가 자리를 잡아나갈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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