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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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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6년 10월 넷째주(10.23~10.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10월 23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10년물 9,700억원 입찰
한국은행, 2006년 10월 상반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6 국제로봇콘테스트 결과 (오전 6시)
한국은행, 국정감사 (오전 10시, 대회의실)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경향 금융교육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은행회관)
산업자원부, 주요대기업 환경분야 상생협력 자발적 확산에 나선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가이드라인 개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6 기계의 날 행사 개최 (오전 11시)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2006년 부가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피해방지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기업 대상 BaselⅡ 대응 방안 설명회 개최 (정오)
재정경제부, 한미 FTA 제4차 협상 참가 (10월23일~10월27일, 제주 신라호텔)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9월 수퍼마켓매출 동향: 실제 -1.9%YY, 예상 n/a, 이전 -1.1%YY


◆ 10월 24일(화)

박병원 재경부 1차관,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오전 8시,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공정거래위, 코백(주)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한국은행,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소회의실)
산업자원부, 실감형 3차원 정보단말기 개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서비스품질혁신 우수기업 선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대한민국 기술대전 및 산업기술 주간 개막 (오전 11시)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중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1년 국제보험 감독자 협의회 연차총회 서울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대규모기업집단시책 T/F 논의 내용 (정오)
재정경제부, 신용협동조합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정오)
정부,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전체회의 (오후 3시, 중앙청사)
진동수 재경부 2차관, 부산 화전산업단지 기공식 (오후 3시)
재정경제부, 제45차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배포시)

EU 유로스탯, 8월 유로존 경상수지 동향(예상 -3.6B, 이전 -4.8B)
EU 유로스탯, 8월 유로존 산업신규주문동향(예상 +1.4%MM, 이전 +1.8%MM)
미국 연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개시


◆ 10월 25일(수)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9월말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2006년 3/4분기 GDP(속보치) 추계 (오전 8시)
박병원 재경부 1차관, 전자증권제도 국제심포지엄 축사 (오전 9시30분)
산업자원부, 대한민국 e-비즈니스 주간 2006 개막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비상탈출로 표시하는 무전원 세라믹타일 신제품으로 인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6회 국제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국내 최대 풍력발전 강원풍력 준공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6년 9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증선위 안건 관련 (정오)
공정거래위, 여행상품 광고관련 사업자 가이드라인 (정오)
정부,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오후 5시, 63빌딩)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산업자원부, 3/4분기 조선 사상 최대 125억달러 수주로 기록 갱신 (배포시)

일본 재무성, 9월 무역수지동향(오전 8시50분, 예상 8,321억엔, 이전 9,485억엔)
독일 Ifo, 10월 재계신뢰지수동향(예상 104.5, 이전 104.9)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잠정치(예상 -0.1%MM, 이전 -0.4%MM)
미국 부동산업협회, 9월 기존주택매매동향(오전 10시, 예상 623만호, 이전 630만호)
미국 연준, 10월 FOMC 정책성명서 발표(오후 2시15분, 금리 5.25% 동결 예상)


◆ 10월 26일(목)

정세균 산자부 장관,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강연 (오전 7시40분, 노보텔앰배서더호텔)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30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혁신주체 22개 기관이 서로 협력해 기업지원키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국내 계얄기 시험성적서 국제적으로 통용 (오전 11시)
한국은행, 소득계층별 가계저축률 격차 확대의 원인 분석 (정오)
재정경제부, 자금세탁방지제도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정오)
재정경제부,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일부 개정법률안 (오후 4시)
재정경제부, 금융지주회사법 일부 개정법률안 (오후 4시)

일본은행(BOJ), 9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0.3%YY)
독일 GfK, 11월 소비자신뢰지수(예상 8.9, 이전 8.8)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오전 8시30분, 예상 310K, 이전 299K)
미국 상무부, 9월 내구재주문동향(오전 8시30분, 예상 2.6%, 이전 -0.5%)
미국 상무부, 9월 신규주택판매동향(오전 10시, 예상 1040K, 이전 1050K)


◆ 10월 27일(금)

한국은행, 2006년 9월중 국제수지 동향(잠정) (오전 8시)
공정거래위, (주)유케이케미팜의 거래거절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이성태 한은 총재, 금융감독위원회 정기회의 (오전 10시, 금감원회의실)
산업자원부, 당진에 국내 두 번째 일관제철소 건설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투자마트 개최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금감위 안건 관련 (정오)
권오승 공정위원장, 중소기업협동조합 특강 (오후 3시30분, 중소기업인력개발원)
산업자원부, 신제품 인증(NEP)심사 대폭 강화 (배포시)

일본 총무성, 9월 전국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0.3%YY, 이전 +0.3%YY)
일본 총무성, 10월 도쿄소비자물가지수(오전 8시50분, 예상 +0.0%YY, 이전 +0.0%YY)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소매판매(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3%YY)
EU 유로스탯, 9월 M3 통화공급(예상 +8.0%YY, 이전 +8.2%YY)
영국 통계청, 10월 전국주택가격(예상 +0.5%MM, 이전 +1.3%MM)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오전 8시30분, 예상 2.0%, 이전 2.6%)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오전 8시30분, 예상 2.8%, 이전 3.3%)
미국 미시건대학,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수정치(오전 9시50분, 예상 92.4, 이전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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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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