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태 총재 : 5월까지 늘다가 7월 8월 감소한후 9월에 많이 늘었다. 계절적인 요인의 영향이 있다고 본다. 추세로 보면 늘어나고 있다.
◆ 채수찬 의원 : 가계의 부담을 주는 등 시스템 리스크는 없는가?
◆ 이성태 총재 : 은행부분은 큰 문제가 없다고 본다. 비은행 부문에서 LTV를 넘는게 있다고 보는데 그게 시스템리스크로 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소득에 대비한 이자 부담 등은 높아 금리가 올라가면 부담이 된다고 생각된다. 가계대출수준이 높다보니까 지금은 가계부채가 늘어나 소비위축으로 올수 있다는 것을 상당히 많이 고려하고 있다. 한은이 갖고 있는 정책수단을 사용할때 고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