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은 23일 '대만 120만과 중국 3500만 등에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 독점계약설'과 관련, "2년전에 대만과 중국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대만은 중화전신과 중국은 차이나텔레콤(중국전신)과 계약을 체결,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현재 공급중인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는 터널링 프로토콜과 미러링 모드를 이용한 서비스로 전세계적으로 플랜티넷만이 유일하게 보유한 기술"이라며 "하지만 이미 2년전에 대만과 중국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현지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본격적인 대만 서비스는 지난해 5월부터이고 중국은 2004년 말부터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