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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젠 안재성 부장은 "현재 신청 과정중에 있으며 신장암 치료제 허가 이후 전립선 암, 간암에 대한 치료제를 계속해서 내놓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크레아젠에서 승인을 기다리는 크레아백스-RCC는 면역을 관장하는 수지상 세포를 이용해 면역을 증가시키고 암세포를 잡아먹는 항암치료제다. 임상시험은 이미 끝났으며 현재 막바지 허가 절차를 앞두고 있다.
아 부장은 "신장암 치료제를 먼저 하게 된 이유는 환자 수가 2만명 가량으로 적다"며 "이에 대한 효과를 인정받은 후 전립선암, 간암 등 대중적인 암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레아젠은 현재 정부보조를 받아 간암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40분 현재 쓰리쎄븐은 전 거래일대비 3.99% 오른 1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