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는 벤처기업 육성정책이 본격적으로 실시된 ‘98년부터 ’06년 9월말까지 벤처기업에 총 18조8천억원의 보증을 지원하여 벤처산업에 대한 자금공급자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보증투자 복합상품 도입, 벤처창업교실 운영, 시장 친화적인 벤처확인 및 공시제도 운영 등을 통해 벤처산업 부흥의 기틀을 마련했다.
아울러 기보는 매출액 1,000억원 이상 벤처기업으로 지난 4월 결성된 '벤처1000억원클럽' 회원사 78개업체중 72개업체에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를 지원한 바 있다.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벤처기업 전담 지원기관으로서 중소․벤처기업 등 혁신형 중소기업에 보증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올해 4,500개의 벤처기업을 신규발굴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