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307SW HDi'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쓰임새 많은 공간 활용이 돋보이는 크로스오버 디젤 세단으로, 이미 유럽에서는 M1 세그먼트(중형차)를 대표하는 모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307 라인에서는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디젤 모델로, 새로운 스타일의 차량과 푸조 디젤의 파워풀한 힘을 원하는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멋스런 세단의 외형에 다용도 미니밴 구조의 실용성과 SUV의 파워까지 두루 갖춘 뉴 307SW HDi의 특징은 어떤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다양한 활용도에 있다. 복잡한 도심을 달리는 출퇴근용 차량에서부터 온 가족의 편안한 여행을 위한 가족용 차량, 여러 가지 장비를 싣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저용 차량까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또 배기량 2000cc의 최첨단 HDi 터보 디젤 엔진을 장착했으며 리터당 14.4km의 공인연비로 뛰어난 경제성은 물론 최고출력 138마력의 파워풀한 힘으로 운전자에게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진수를 느끼게 한다.
동급 차량에서는 보기 드문 6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탑재, 강력하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한다.
특히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장치로 탑승자 보호와 편의 사항에도 만전을 기했다. 최신 보쉬 멀티플렉싱 기술의 적용으로 우천시 후진 기어를 넣으면 뒷유리 와이퍼가 자동으로 작동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속도에 맞춰 스테레오 볼륨이 조절되는 등 인공지능 스마트카의 실현을 더욱 가깝게 했다. 6개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한층 강화된 바디 구조와 충격을 흡수하는 크럼플 존은 사고시 탑승객을 보다 안전하게 지켜준다.
이와함께 윈드스크린에서부터 루프로 길게 이어지는 면적 1.4m2의 파노라믹 ‘문라이트 글라스 루프’는 주행시 빛과 자연 풍경을 실내로 끌어들여 놀라운 전망을 선사하며, 밤에는 은은한 달빛과 별빛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대표이사는 “뉴 307SW HDi는 스타일, 파워, 실용성에 3000만원 중반의 합리적인 가격까지 모두 갖춘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국내 최초의 디젤 세단 407 HDi에 이어 앞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재편할 기념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3500만원이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번 신차 출시를 기념, 오는 12월까지 뉴 307SW HDi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터당 최대 400원 주유 적립이 가능한 푸조 멤버십 카드를 발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