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텔 관계자는 "올 초부터 북미지역과 동남아징역 각각 2개 이통사와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올해 계약이 안되는 곳들은 내년 상반기 안에 계약이 완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오텔은 11일 오전 11시40분 현재 전일대비 7.72% 급등한 8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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