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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차트] 올라오면 패고, 걸리면 정리 후 관망, 다시 올라오면 패고 -부은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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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은선물 김홍진 차장의 국채선물 차트분석입니다.지난 10월 4일 스팟시황을 통해 장막판에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어느 정도 예상한대로 미국금리는 저점을 찍은 이후 5일선, 10일선 뿐만 아니라 20일선 위로 차고 올랐습니다. 우리 국채선물 그림도 일봉과 60분 봉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각각 채널 상단에 도달하였는지라 일단 조정을 받을 시점에 온 것 같습니다. 중기적 의견은 누누히 말씀을 드리지만 매도 의견 유지입니다. 일봉 그림을 보시면 지난해 12월 이후의 움직임에서 채널 상단에 또 도달을 하였습니다. 중기적 하향 추세속의 단기적 상승조정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보고 싶습니다. 파동카운팅을 해 보면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첫번째는 약 1년간의 조정파동이 7개로 마치고 하락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다시 채널 하단에 부딪힌 후 한 번 더 상승을 하여 채널고점에 닿은 후 하락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둘 다 모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 두가지 모두 이번에 다시 채널하단 수준까지 한 번은 간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거기서 채널하단 수준을 하향 돌파할지 아니면 지지 받고 상승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때 가서 고민하면 될 일이지요.60분 차트를 보시지요. 108.78부터의 상승장이 충격파동으로 3단시세를 주고 있습니다. 채널 상단에 부딪힌 것이지요. 통상적으로 삼단시세를 주면서 채널 상단에 부딪히면 일단 한 번은 크게 조정을 받습니다. 물론 109.40을 기간적으로 지지 한다면 다시 채널 상단을 향해서 한 번 더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장초에 만약, 109.40수준이 깨지고 저항이 된다면 당분한 하락세 면하기 어려운 그림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 다음 지지선이 구름대인데 구름대 마저 무너진다면 일봉을 가지고 분석한 것처럼 단기 상승세 마무리 하고 다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거의 확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이제부터 설령 40 지지 후 올라온다 할지라도 매도관점에서 접근하기를 권합니다. 또닥이나 스윙트레이더의 경우 올라오면 패고, 걸리면 정리 후 관망, 다시 올라오면 패는 전략 추천드립니다.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에서 진입과 퇴출을 권하구요. 포지션 트레이더라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매도헤지 대열에 동참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제부터 크게 크게 보고 작은 이익에 연연해 하지 않는 전략이 향후 연말을 편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09.76 / 63 / 48 / 40 / 30 / 21 / 12일봉60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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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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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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