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바이오는 2일 '찰스리버와 제휴 세계최초 영장류 이용 면역세포치료제용 핵단백질 연구 개시설'과 관련, "찰스리버와 제휴는 과거에도 몇건 있었지만 현재 추가로 추진하는 건은 없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 관계자는 "찰스리버와 제휴관계는 과거에도 몇차례 있었지만 면역세포치료제용 핵단백질 연구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99년 찰스리버그룹과 제휴하고 2004년도에는 신약개발 지원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아마도 과거 계약관계가 만료돼 연장하기 위한 계약건이 와전됐을 가능성도 있지만 단백질관련 연구는 오리엔트바이오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듯 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