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인정' CJ 장남 이선호의 수상한 행적…"그룹 차원 대응 믿었을 것"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액상 대마 등을 국내로 밀반입하다 적발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씨의 사건 당일 행적에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이씨는 적발 가능성이 높은...
2019-09-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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