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2기 발탁] 절망서 일어난 박지수 “아버지 한마디가 날 일으켰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버지의 한마디가 날 다시 일으켰다.”경남 FC 수비수 박지수(24)가 벤투호 2기에 깜짝 발탁됐다. 반전 드라마처럼 태극마크를 달았다. 소아...
2018-10-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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