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신인드래프트, 이창우·고채은 남녀 1순위 영광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창우(한국체대)와 고채은(대전체고)이 2025-2026 핸드볼 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각 남녀부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SK 호...
2025-10-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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