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또 연장...'안갯속' 요기요 인수전에 쏠린 눈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배달앱 2위 사업자인 요기요의 새 주인 찾기 과정이 안갯속이다.당초 지난 17일로 예정됐던 본입찰 일정이 1주일 늦춰져 이달 24일 예정됐지만 ...
2021-06-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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