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MeToo) 분수령' 안희정 재판... "앞으로도 방청 가능"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지지자였기에 더 배신감을 느꼈다. 저 또한 직장인 여성으로서 앞으로 재판 결과가 미투운동의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22일 오전 서울서...
2018-06-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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