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반도체포럼은 2일 4개 분야 20여개 기관 연대를 구축했다
- 포럼은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해 반도체 산업 인식 개선에 나선다
- 포럼은 23일 창립대회를 열고 연구원·상생펀드 추진에 착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반도체포럼이 호남권 메가프로젝트 성공 추진을 목표로 4개 분야 20여개 핵심 기관을 잇는 연대망을 구축한다.
2일 포럼에 따르면 '전남광주반도체포럼 연대(얼라이언스)'는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과정에서 범시민적 지지 기반과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자 조직됐다.
광주경총과 광주상의, 광주은행, 테크노파크, 시민사회단체협의회 등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대 조직을 활용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반도체 강사양성 및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반도체 산업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 중 10인 규모의 '부설 반도체전략연구원' 공식 발족과 함께 내년 1월 부터는 금융계 참여 기관과 연계한 '지역 반도체 상생 펀드' 조성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와 정책 간담회도 정기적으로 진행해 관련 조례 입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포럼은 오는 23일 '창립 및 범시민 환영대회'를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