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림코리아가 12월 24일부터 부산서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
- 행사는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육아용품을 선보인다
- 주최 측은 참가업체 모집과 참관객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드림코리아가 주최·주관하는 임신·출산·육아 전문 전시회 '제39회 부산 드림베이비페어'가 오는 12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4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약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며,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비 부모부터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까지 폭넓은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주최 측은 전시 개최를 앞두고 참가업체 모집을 화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하는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시 참가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관객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전시회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등록하고 행사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연말을 맞아 출산 준비를 시작하거나 기존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싶은 가정이라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필요한 제품과 브랜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드림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연말 부산 드림베이비페어를 통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고,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가와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39회 부산 드림베이비페어'는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참가업체 모집과 참관객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