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30일 겨울 글귀 공모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시민과 지역 직장인·학생이 20자 안팎 글귀를 1편씩 응모한다.
- 선정작은 12월 10일 창원시보와 시내 홍보매체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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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차가운 계절을 따뜻하게 채울 한 문장, 시민 여러분의 겨울 글귀를 기다립니다."

경남 창원시는 다음달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우리말 공감 글귀 겨울편'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겨울의 계절감이 드러나는 20자 안팎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가 대상이다.
창원시민과 창원 소재 직장인·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는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응모는 1인 1편으로 제한된다. 다른 글에서 인용한 문구는 도서명과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함께 적어야 한다.
접수작은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우수작 제안자에게는 원고료를 지급한다.
선정된 글귀는 12월 10일 발간되는 창원시보와 시청 청사, 양덕동 전광판, 시내 78곳의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DID)에 게시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