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26일 부산서 200여개 기업 참여 박람회를 열었다
- 청년 구직자에게 채용 경향과 일자리 정책 정보를 제공했다
- KB국민은행이 면접자 500명과 정규직 채용 기업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20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부산 채용박람회에서 최신 채용 경향과 청년 일자리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한다. KB국민은행은 면접자 500명에게 면접지원금을 지급하고, 구직자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박람회 참여 기업에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노동부는 부산시·KB국민은행과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의 미래를 JOB다! 2026 KB굿잡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2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공동 주최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선정한 청년일자리 강소기업과 부산시 우수기업 등 200여개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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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청년 구직자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세미나는 데이터에 기반한 최신 채용 트렌드, 구직 전략을 소개하는 설명회와 청년 구직자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취업·진로 고민을 사전에 접수받아 솔루션을 제공하는 토크 콘서트 세션으로 구성된다.
노동부는 청년고용정책 홍보관을 설치해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청년 일자리 도약장려금 ▲청년일경험 ▲K-뉴딜아카데미 등 주요 청년 일자리 정책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공유한다.
취업준비를 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채용설명회와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KB국민은행은 청년과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면접자 선착순 500명에게 면접지원금 1만원을 지급하고, 참여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1인당 100만원(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별 모집직종, 근로조건 등 보다 자세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