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은 21일 159개 기관의 공무원 급여업무 현장점검을 했다
- 점검에서 급여 오지급과 인사사항 미반영 등 오류 사례를 확인했다
- 시교육청은 맞춤형 상담으로 담당자 업무 개선과 오류 예방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원연구비 오지급·인사사항 미반영 방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각급 학교와 기관의 공무원 급여 지급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과 맞춤형 상담을 지원했다.
21일 시교육청은 본청과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15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급여업무 처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급여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찾아내고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여 급여 행정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나이스(NEIS) 급여대장과 급여자료 확인, 인사변동 사항의 급여 반영 여부, 각종 수당 지급의 적정성, 급여 과오지급 및 미지급 여부 등이다.
앞서 자체점검에서는 교원연구비 오지급과 인사사항 미반영 등의 사례가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현장점검을 통해 급여업무 처리의 적정성을 살피고 유사한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례별 처리 방법과 업무상 유의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기관별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확인하고 담당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급여업무는 세심한 확인과 정확한 처리가 중요하다"며 "자체점검과 현장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지급 오류를 예방하고 담당자들이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