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21일 기초학력 보장과 고교학점제 내실화 등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열고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전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학력 보장 및 향상, 고교학점제 내실화,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나영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과 교육정책 검토에 참고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