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반도건설이 21일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 공급에 착수했다
-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시간은 아파트 1110가구와 상가 203실로 구성됐다
- 청약은 11월 2일부터 진행되며 입주는 2029년 8월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3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른 사업 추진 속도를 보이는 인천 계양신도시에서 첫 민간분양 주거단지가 공급된다.
21일 반도건설은 계양신도시 AC3·AC4블록에 조성하는 주상복합단지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시간'의 분양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지하 2층~지상 15층, 16개 동(AC3블록 8개 동 614가구, AC4블록 8개 동 496가구) 총 111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203실(AC3블록 112실, AC4블록 91실)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92·93㎡ 중대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4베이 판상형, 탑상형, 2면 개방 코너형 등 주택형별 평면 설계를 다양화하고 가구당 1.5대의 여유 있는 주차 대수와 건식세차장, 가구창고, 게스트룸 등 커뮤니티 특화를 적용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중학교 부지(예정)가 맞닿아 있어 원스톱 통학이 가능하며, 계양신도시 전체 면적의 27%에 달하는 공원·녹지와 함께 단지와 직결되는 약 1km 길이의 선형 문화공원 '계양벼리(예정)'가 인접해 주거 쾌적성을 갖췄다.
단지 내 상업시설 브랜드 '시간(時間)'은 블록별 맞춤형 구성을 선보인다. 학교가 가까운 AC3블록은 학원과 생활 편의시설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스터디 몰'로, AC4블록은 병의원과 헬스케어 업종 중심의 '프리미엄 메디컬 몰'로 차별화해 배후 수요를 흡수한다는 구상이다.
청약은 오는 1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AC3블록이 11월 10일, AC4블록이 11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222-46 일원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9년 8월 예정이다.
[AI Q&A]
Q.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시간'의 공급 규모와 단지 구성은 어떻게 됩니까?
A.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단지로 AC3블록(614가구·상업시설 112실)과 AC4블록(496가구·상업시설 91실)을 합쳐 지하 2층~지상 15층, 총 111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상가 203실로 조성됩니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92·93㎡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Q. 단지 내 상업시설 '시간(時間)'의 블록별 차별화 전략(MD 구성)은 무엇인가요?
A. 학교 용지와 맞닿은 AC3블록은 학원 및 교육·문화 시설과 카페 등 생활편의시설을 집중 배치한 '프리미엄 스터디 몰'로 꾸며집니다. 반면 AC4블록은 병·의원과 클리닉 등 헬스케어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외식·쇼핑시설을 연계한 '프리미엄 메디컬 몰'로 구성해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수요를 원스톱으로 흡수할 계획입니다.
Q. 단지의 청약 일정과 입주 예정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오는 11월 2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AC3블록이 11월 10일, AC4블록이 11월 11일로 각각 달라 블록별 중복 청약 여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당계약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8월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