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설관리학회와 건설기술연구원이 28일 AI 인프라 세미나를 연다
- 전문가들은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통합관리와 거버넌스 필요성을 논의한다
- 참석 희망자는 26일까지 학회 홈페이지에서 무료 사전 등록하면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국가 단위 대규모 건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세미나가 열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건설관리학회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AI 인프라 메가프로젝트 거버넌스와 PgM(종합사업관리)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최근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신공항 건설 등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가 늘어남에 따라, 개별 단위를 넘어 전체 사업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 체계(PgM)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다수의 사업 주체가 참여하는 메가프로젝트의 특성에 맞춰 초기 통합 기획과 명확한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실제 대형 프로젝트의 PgM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주제 발표에 나선다. ▲차용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신공항 건설사업 및 메가프로젝트의 PgM 필요성) ▲윤은상 한국씨엠씨 부사장(행복도시 개발사업 PgM 사례와 민간의 역할) ▲이우경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법무실장(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 PgM 사례와 공공의 역할) ▲정민 한미글로벌 건설전략연구소장(국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 조건)이 각각 발표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이복남 서울대 교수를 좌장으로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센터장, 최재현 한국기술교육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실무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종합사업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은 오는 26일까지 한국건설관리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AI Q&A]
Q. 이번 'AI 인프라 메가프로젝트 거버넌스와 PgM 세미나'의 개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신공항 건설 등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종합사업관리(PgM, Program Management)'의 필요성을 학계와 산업계가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효과적인 협력 및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 세미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과 사례들이 다뤄지게 됩니까?
A. 국내외 대형 국책사업의 PgM 도입 사례를 집중 조명합니다. 차용운 건기연 수석연구원이 신공항 건설사업 등의 성과 진단과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윤은상 한국씨엠씨 부사장이 행복도시 개발사업 사례를, 이우경 국방부 법무실장이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 사례를 발표합니다. 아울러 정민 한미글로벌 소장이 범정부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와 프리콘(Pre-con, 착공 전 통합 기획)의 중요성을 성공 조건으로 제언할 예정입니다.
Q. 세미나 참석 방법과 세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세미나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PgM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26일까지 한국건설관리학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됩니다. 추후 학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영상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