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빈은 19일 대형 기획사 제안을 거절하고 오네스타와 재계약했다
-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우승 후 가요계 대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 오네스타는 음악·방송·공연 전반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김용빈이 현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9일 오네스타컴퍼니에 따르면 가수 김용빈은 수많은 대형 기획사들의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고 현 소속사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김용빈은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대형 무대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가요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4관왕 달성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증명하며, 다수의 대형 매니지먼트사로부터 막대한 계약금과 함께 전속계약 러브콜을 받아왔다.
7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해 '트롯 신동'으로 불렸던 김용빈은 혹독한 변성기와 공황장애로 인해 무려 7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겪어야 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그 칠흑같이 어두웠던 시절, 끝까지 그의 가능성을 믿고 곁에서 방패막이가 되어주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준 곳이 바로 지금의 소속사 오네스타였다.
김용빈은 자신이 가장 힘들 때 손을 내밀어 준 소속사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고,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현재의 성공을 소속사와 함께 나누기로 결정하며 연예계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오네스타 역시 김용빈의 굳건한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오네스타 측은 "당사는 김용빈이 가진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더욱 돋보이게 할 전담 프로듀싱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트롯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그가 가진 역량을 무한히 펼치며 더 큰 아티스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