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는 19일 전국 단풍 명소 65곳을 담은 단풍 지도를 출시했다
- 단풍 전·첫 단풍·절정 등 명소별 단풍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23일부터 후기 작성과 SNS 공유 이용자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소별 주차·위치 정보 확인…23일부터 방문 후기 이벤트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는 위치 기반 서비스 카카오맵에서 전국 주요 단풍 명소의 단풍 현황과 장소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단풍 지도'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단풍 지도는 원주 반계리은행나무, 춘천 남이섬, 서울숲 등 전국 단풍·은행 명소 65곳의 단풍 현황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카카오맵 앱 검색창에 '단풍 지도'를 입력하거나 검색창 하단의 '단풍 지도'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지도에서는 단풍 명소와 은행 명소를 각각 단풍잎과 은행잎 모양 아이콘으로 구분한다. 잎이 물든 정도는 '단풍 전', '첫 단풍', '절정' 등 3단계로 표시해 이용자가 각 지역의 단풍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도에서 명소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장소의 상세 페이지로 연결된다. 주소와 주차 정보, 홈페이지 등 나들이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 페이지에서는 단풍잎이 떨어지는 애니메이션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에는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선정한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길'도 함께 소개한다.
카카오는 오는 23일부터 르무통과 함께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풍 지도에 소개된 장소를 방문한 뒤 카카오맵에 후기를 작성하고 링크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단풍 지도 화면을 캡처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이용자 중 100명에게는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두 이벤트 중 하나라도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르무통 운동화를 받을 수 있는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김보람 카카오맵 도메인 리더는 "지난 '벚꽃 지도'에 이어 가을에도 이용자들이 나들이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단풍 지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 정보를 제공해 일상 속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