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데스 매치’가 19일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 가족을 구하려는 전직 카라테 챔피언의 지하 격투를 그렸다
-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고 무술 액션 배우들이 출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하 격투 토너먼트 그린 레트로 액션물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데스 매치'가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스 매치'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지하 격투 토너먼트에 참가한 전 카라테 챔피언 마이클의 사투를 그린 액션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지하 격투장을 배경으로 토너먼트에 참가한 파이터들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색 프레임과 화염을 활용해 작품의 격투 액션을 강조했다.
메인 예고편은 은퇴한 챔피언 마이클이 가족이 인질로 잡히면서 지하 격투 토너먼트에 뛰어드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마스터들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하는 마이클과 무패 챔피언 드레이코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대결도 담겼다.
작품에는 신시아 로스록, 빌리 블랭크스, 커트 맥키니 등 1980~1990년대 무술 액션 영화에서 활동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 '죽음의 승부'와 '어벤저'의 오리지널 음악 제작진이 참여했다. 제작진은 1980~1990년대 토너먼트형 무술 영화의 형식과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데스 매치'는 오는 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