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범은 18일 전국체전 수영에서 자유형 50m와 계영 800m를 제패했다
- 김영범은 오는 20일과 21일 추가 출전해 4관왕에 도전한다
- 허연경은 자유형 50m 3연패를 달성하며 여자부 금메달을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은·동을 모두 목에 걸었던 김영범(강원도청)이 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에서 다관왕에 올랐다.
김영범은 18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50m 결승에서 22초14를 기록해 지유찬(대구시청·22초27)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땄다.

이어 열린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결승에서 양재훈, 황선우, 김준우와 함께 출전해 7분18초89의 기록으로 우승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은 오는 20일 열리는 남자 일반부 계영 400m, 21일 열리는 자유형 100m에도 출전해 4관왕을 노린다.
같은 날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800m에선 윤준상(서귀포시청)이 8분11초11로 금메달을 땄고, 접영 200m에서는 김민섭(경북체육회)이 1분55초15로 우승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땄던 김영남(제주도청)은 동생 김영택(제주도청)과 함께 출전한 남자 싱크로 플랫폼 10m에서 377.28점으로 우승했다.

여자 자유형 50m에서는 허연경(대전시설관리공단)이 25초28로 우승하며 3연패에 성공했다. 여자 일반부 자유형 800m에서는 한다경(전북원스포츠단·8분48초88)이, 접영 200m에서는 김윤희(안양시청·2분08초88)가 가장 먼저 들어갔다.
여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는 김서영, 이해림, 조현주, 박수진(이상 경북도청)이 8분05초9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 3m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은 권하림, 조은비(이상 인천광역시청)이 260.7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