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15일 순창장류축제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했다
- 김 대표는 먹거리 장터에서 방문객들과 음식을 나누며 격려했다
- 축제는 고추장 만들기와 가족 체험행사 등으로 18일까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전날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열리고 있는 순창군 축제장을 찾았다.
16일 순창군에 따르면 이날 김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 관계자들과 함께 축제장 주요 부스를 둘러보며 행사 관계자들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김 대표는 축제장 내 먹거리 장터를 방문해 주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담소를 즐기는 등 활기찬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장류축제 대표 행사인 '글로벌 고추장 만들기'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7일과 18일에는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과 떡을 활용한 이색 퍼포먼스 '순창 발효마을 1997' 등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로 메주와 장아찌, 막걸리 만들기를 비롯 증강현실(AR) 게임 '장추왕을 찾아라' 등 프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축제장 곳곳에는 세계 음식과 K-푸드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음식 부스가 성업중이다.
또한 장류제품 구매 시 20% 할인과 구매금액의 10%에 상당하는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어 관람객들의 호응을 사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