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행복청이 12일 기술자문위원회 11기 위원 250여명을 모집했다.
- 모집은 다음 달 2일까지 21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위원회는 현장 점검과 자문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 향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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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250여 명을 모집한다.
행복청은 다음 달 2일까지 행복도시 건설사업의 설계와 공사 적정성을 심의·자문할 '제11기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자문위원회는 동절기와 우기, 해빙기 등 건설 현장 취약 시기에 현장 점검과 기술 지도를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번 모집은 토목, 건축시공, 건축계획, 기계, 전기, 조경 등 21개 전문 분야에서 진행된다. 새롭게 구성되는 제11기 위원회의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전문가는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우수한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분야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자문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