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카드가 8일 싱가포르항공과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더현대 서울서 18일까지 오감 체험존 5곳을 운영한다
- 현장 발급 고객에 최대 5만 마일리지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카드 발급 시 최대 1만 마일리지 추가…한정판 굿즈·럭키드로우 행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싱가포르항공과 함께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를 열고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8일까지 11일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EPIC SEOUL)'에서 운영된다.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을 콘셉트로 시각·미각·후각·청각·촉각을 주제로 한 5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방문 고객들은 싱가포르항공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오감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내 마련된 신한카드 존에서는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의 혜택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5개 체험존을 모두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항공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에게는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1만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를 발급하는 고객과 기존 카드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열린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