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온유가 7일 선공개한 틱택토로 음원차트 1위를 했다.
- 틱택토는 벅스 실시간 1위와 멜론 핫100 상위권에 올랐다.
- 지코·민호 등 참여 챌린지도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샤이니 온유의 신곡 '틱택토(Tic Tac Toe)'가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온유가 지난 7일 선공개한 싱글 앨범 '착각'의 두 번째 타이틀곡 '틱택토'가 발매 당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멜론 핫100 상위권에 진입했다.

음원과 더불어 챌린지 인기도 더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틱택토' 챌린지에는 지코와 샤이니 민호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 석매튜,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운학,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등이 참여해 온유와 색다른 케미를 이뤘다.
특히 후렴구 리듬에 맞춰 서로의 동작을 주고받듯 여유롭게 그루브를 타는 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등 재치 넘치는 곡의 분위기를 오롯이 담아내 계속 다시 보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번 곡은 온유의 유려한 보컬과 지코의 트렌디한 랩이 어우러진 곡으로, 서로 다른 두 보컬 톤의 대비가 입체적인 리듬감을 만들어낸다. 남녀 사이의 미묘한 관계와 감정을 게임에 빗대어 재치 있게 풀어낸 알앤비 힙합 트랙으로, 808 사운드의 통통 튀는 리듬감 위에 바삭하고 경쾌한 질감의 트랩 사운드가 더해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온유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착각'을 발매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