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온유가 7일 지코와 신곡 틱택토를 선공개했다
- 틱택토는 썸 관계를 게임처럼 풀어낸 알앤비 힙합곡이다
- 온유와 지코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아티스트 지코와 함께 한 신곡을 선보인다.
온유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착각'의 두 번째 타이틀곡 '틱택토(Tic Tac Toe)'를 발매한다.

'틱택토'는 남녀 사이의 미묘한 관계와 감정을 게임에 빗대어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썸'이라는 관계를 바라보는 두 아티스트의 서로 다른 해석이 중심이 되는 알앤비 힙합 트랙이다.
808 사운드의 통통 튀는 리듬감 위에 바삭하고 경쾌한 질감의 트랩 사운드를 더해, 자극적인 스낵처럼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특히 온유의 유려한 보컬과 지코의 트렌디한 랩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곡 전반에 재치가 넘친다. 서로 다른 보컬 톤의 대비가 하나의 트랙 안에서 주고받는 흐름은 입체적인 리듬감을 만들어내며 듣는 재미를 배가한다.
온유와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더욱 또렷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착각'은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전작 '터프 러브'를 통해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온유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앞세워 한계 없는 음악적 도전을 이어간다.
온유는 가수 유주와 함께한 '마인드 게임즈(Mind Games)', 지코와 함께한 '틱택토'를 잇달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가운데, '착각'을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다.
온유의 싱글 앨범 '착각'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에 앞서 이날 오후 6시 지코와 함께한 두 번째 타이틀곡 '틱택토'가 선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