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가 7일 NCSI 승용차 타이어 1위를 차지했다.
- 올해 신설된 부문에서 고객만족도와 기대수준 등을 평가받았다.
- 한국타이어는 신차용·전기차 타이어로 공급처를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처음 실시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승용차 타이어'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타이어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한 '2026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제조업 승용차 타이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NCSI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기대 수준과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승용차 타이어 부문은 올해 신설됐으며 고객만족도와 고객기대수준, 고객인지품질 등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한국타이어는 본사 '테크노플렉스'와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 등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약 40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30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에는 포르쉐 911 카레라, BMW i7, 포드 머스탱 마하-E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했다.
전기차 시장에서는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앞세워 포르쉐 타이칸, BMW i4·iX·iX3, 현대차 아이오닉 6·9, 기아 EV2·EV3·EV4·EV9, 폴스타 4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향후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