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도는 7일 고령 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에 나섰다.
- 충남도는 아산시에서 대상자 33명에 장치 장착을 진행했다.
- 충남도는 14일 논산시, 15일 공주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급가속·돌진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이날 아산시 일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33명을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장착을 진행했다.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는 운전자가 제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는 등 비정상적인 조작이 감지되면 차량의 급가속을 억제하는 안전장치다.
도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상대적으로 많은 아산·논산·공주를 우선 지원 지역으로 선정하고 충남노인회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접수해 최종 105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도는 이날 아산시를 시작으로 오는 14일 논산시, 15일 공주시에서 순차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장착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과 교통안전시설 개선, 안전장치 보급 등을 연계하는 등 교통 안전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