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일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했다.
- 여성·노인·청년 등 10개 위원장을 새로 선출했다.
- 세종시당은 20일 공동발대식으로 조직을 다지겠다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각급 위원회 위원장 인선을 마무리하고 조직 정비와 현장 중심의 당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6일 세종시당에 따르면 최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전국위원회급인 여성위원장에는 정연희 세종시의원, 노인위원장에는 이광종 전 대전승마협회 회장, 청년위원장에는 손인수 세종시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부문별 위원장으로는 김민성 대학생위원장, 김지혜 장애인위원장, 정명식 노동위원장, 박병남 농어민위원장, 이재준 을지로위원장, 이순열 사회적경제위원장, 윤성규 소상공인위원장 등이 임명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당은 지난달 16일 상무위원회에서 의결한 5개 위원장에 이어 이번 10개 위원장 인선까지 확정하며 총 15개 각급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세종시당은 오는 20일 각급 위원회 공동발대식을 열고 위원회 간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
이강진 시당위원장은 "이번 각급 위원장 인선을 기점으로 시당의 활동체계를 재정비하고 조직력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당원과 세종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세종시 수권정당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이라는 세종의 중대한 변곡점을 앞둔 만큼 시당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