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까사는 6일 자주 동백 손상모발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 샴푸·트리트먼트·헤어밀크 3종으로 손상모발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 고함량 케라틴과 동백오일로 윤기·엉킴 개선 효과를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피·모발 고민별 헤어케어 라인업 확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까사는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고함량 케라틴 단백질을 함유한 '동백 손상모발 케어 라인'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조한 가을철 날씨와 드라이·고데기 등 열기구 사용, 염색 및 펌 등으로 손상되고 푸석해진 모발을 일상에서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동백 씨앗 오일을 핵심 성분으로 적용했으며, 샴푸, 트리트먼트, 헤어밀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동백 손상모발 케어 샴푸'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케라틴 콤플렉스 1만 ppm과 동백 오일, 프로폴리스 성분을 담았다. 세정과 동시에 영양과 보습을 공급해 들뜨기 쉬운 머릿결을 정돈해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직후 모발 윤기는 24.8%, 손상된 큐티클 거칠기는 24.2%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동백 손상모발 케어 트리트먼트' 역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케라틴 콤플렉스 1만 ppm과 동백 오일을 함유해 엉키고 뻣뻣한 모발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직후 모발 엉킴은 48.8%, 모발 겉 단백질 결합은 221.1% 개선됐다. 꾸덕한 고영양 제형 특성을 고려해 토출구가 넓은 전용 튜브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씻어내지 않는 '동백 손상모발 케어 헤어밀크'는 열기구 사용 전후 모발 손상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케라틴 콤플렉스 1만 ppm과 아몬드 밀크 성분을 함유했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230도 고온 열 가열 시 모발 손상 감소 및 사용 직후 모발 속 수분량 22.8%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자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건조한 날씨와 열기구 사용 등으로 손상된 모발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고함량 케라틴 단백질을 담은 헤어케어 라인"이라며 "기존 '소나무 딥클린 라인'에 이어 손상모 케어까지 헤어 제품군을 넓힌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두피·모발 고민에 대응할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